처음엔 뭔가 등장인물들이나 세계관 면에서 도덕관? 윤리관이 왜 이렇게 강약약강적이고 혐성이지? 싶어서 거부감 들었는데
그걸 넘어서서 일단 그림이랑 스토리가 재밌어서 홀린 듯이 다 봤네...
그리고 어쩌다 글 그림이 동일인물이라는 걸 알게 됐다... 대단하시더라
나름 뭔가 쓰는 어휘도 다양하고 공부 많이 하신 느낌
지금 이 작가님이 쓴 다른 소설도 보고 있는데 나름 재밌당
처음엔 뭔가 등장인물들이나 세계관 면에서 도덕관? 윤리관이 왜 이렇게 강약약강적이고 혐성이지? 싶어서 거부감 들었는데
그걸 넘어서서 일단 그림이랑 스토리가 재밌어서 홀린 듯이 다 봤네...
그리고 어쩌다 글 그림이 동일인물이라는 걸 알게 됐다... 대단하시더라
나름 뭔가 쓰는 어휘도 다양하고 공부 많이 하신 느낌
지금 이 작가님이 쓴 다른 소설도 보고 있는데 나름 재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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