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가 거칠게 말하지만 사실은 여린 사람이란거 알고 있는 홍수 너무 애뜻하다ㅠㅠㅠㅠ지인이도 홍수도 현수가 연기에 진지해지니까자기일인것마냥 기뻐하는 거 너무 좋아ㅠㅠㅠㅠ얼른 셋이 다시 만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