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확실히 망가지고
공도 그거 보면서 후회해야해
근데 나중에 수가 차차 회복되는 건 ㄱㅊㄱㅊ
리오퍼 맛도리였음.. 둘이 관계회복 되고 난 후에도 아직 수한테 후유증 남아있고 그래서 공이 종종 철렁하고 전전긍긍하는거 굿굿
헤비레인도 좋았구... 아직 연재 중인 반비례 너무 재밌는데 이거만한 피폐 후회물 찾고 있음..
카사르공작의하인은 내용은 재미난데 수가 너무 제정신이고 덜 망가져서 아쉽...
논제로섬은 수는 완전히 맛이 가는데 그거에 비해 공이 후회를 안 해서 취향이 영 아니었음
일단 정교한 불행 추천 받았는데 이거 볼거고.. 3월도 추천받았고.. 또 뭐 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