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23 24년에 봤었고 판타지 배경이었어 공이 좋은 집안 자식인데 어릴때 버려졌나 그래 근데 수가 공을 보고 주워다 키움 수도 어렸어 공은 애기고 수는 어린이정도
수도 돈도 없고 가진게 없는데 공은 유일하게 내꺼라고 생각하면서 이름도 지어주고 진짜 없는 돈으로 애지중지 키움 몇년 그렇게 살다가 공네 집에서 공을 찾아왔나? 그래서 데려가려고 하는데 공이랑 수가 헤어지기 싫어하니까 공 데리러 가려는 사람들이 수를 막 꺼지라고 때렸음 그래서 공도 난리치고 수는 그 와중에 하인이라도 좋으니까 제발 자기도 같이 가게 해달라고 매달려서 결국 데려갔던듯..? 애들이 어린데 절절하고 수가 공을 엄청엄청 이뻐한 기억이 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남... 완결이 났는지 안났는지도 모르겠다 혹시 아는 소떡이 있니
다른 작품이랑 섞였을 수도 있는데 내 기억으론 수가 공 줍기 전까지는 뒷골목 같은 데에서 어른한테 맞고 살았는데 공 줍고 공까지 이렇게 맞으면서 키울 순 없다 이러면서 공 데리고 도망가서 애지중지 키웠던 기억이 있음... 그래서 수 때리던 놈이 수 찾으러 다니는 그런 내용도 있었던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