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위기 잔잔한데 씬은 안잔잔한 감정물
평소에는 어른스럽지만 가끔씩 연하적 모먼트 나오는 공
차분덤덤한데 씬에서는 적극요망한 연상수
이런 포인트 좋아하면 꼭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어!!
공은 헌터 수는 프레이라는 성향도 독특하고 좋았어👍
그리고 작가님 천재 같은게 외전 마지막 챕터 보고 소름돋음ㄴㅇㄱ 이게 연작으로 이렇게 이어지는구나 싶고😮
무튼 읽는 속도 느려서 혼자 뒷이야기 궁금해 하느라 안달났는데 간만에 만족스러운 독서였어!! 큰 사건은 어찌보면 하나라 좀 지루할까 싶었는데 그 문제가 해결되기까지 둘의 사랑 빌드업이 미쳐서 지루한줄도 모르고 읽었잔아ㅎㅎ 이제 컴백 읽으러 가볼게ദ്ദി(⸝⸝ʚ̴̶̷ ᴗ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