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씬 없이 전개되는데 그게 더 잘 어울렸던 거 같아 개인적으로는 성장소설 읽은 기분이었어 L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수의 회귀에서 비롯된 변화와 성장이 아름다웠거든 물론 공 서사도 좋았음! 성장과 사랑이 얽혀있어서 벨+성장물 느낌인게 호 포인트였음 수가 회귀했는데 어리게 군단 말 있어서 좀 걱정했는데 그냥 스무스하게 받아들여졌어 판중된대서 눈포로 사놓고 읽은건데 후없선이었음
후기 강고래) 어제 쭉 읽었는데 진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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