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권영한 등짝 제일 때리고 싶었던 부분 ㅅㅍ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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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조회 수 205
아침 댓바람부터 윤하한테 세같살 허락받고 와서
조올라 해맑게 좋아하고 들떠있던 그.....ㅅㅂ..
야.....야....영한아!!!!!!!!!!!!!
4권 강압 부분은 등짝가지고는 안되고
그냥 총을 한대 맞아야됨
조올라 해맑게 좋아하고 들떠있던 그.....ㅅㅂ..
야.....야....영한아!!!!!!!!!!!!!
4권 강압 부분은 등짝가지고는 안되고
그냥 총을 한대 맞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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