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난 어제 집 환기할라고 문 열었다가 추워서 지은 표정이 너무 못생겨서 그려놓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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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
조회 수 272
환기 좀 할라고 문 열었는데 생각 보다 찬 바람+얇은 잠옷으로 추워서 좀 찡그렸는데
문득 현관 거울에 비친 내가 너무 못생겨서 웃겨서 그려놓음

앞니 2개는 왜 나왔었는지 모르겠고 내 이목구비가 그렇게까지 얼굴 중앙 정렬되는거였는지 3n만에 처음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