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도경 윤재와 태어날 때부터 세살인 정우현
그리고 본인들의 감정을 알지도 인정도 못하고 힘들어하는 긴 시간
너무나 이해돼
우현이 우유부단하다고 하는 말도 있었는데 정우현 살아 온 거 보면 그럴수밖에 없었던 거 같고 우현이는 애초에 도경이는 짜증나는 애 이상으로는 안 본 듯
둘이 하나를 공유 할 때 그 사이에 하나가 혼란스러워 하는 게
너무 좋아ㅠㅠ
오늘 재탕 달려야겠다
그리고 본인들의 감정을 알지도 인정도 못하고 힘들어하는 긴 시간
너무나 이해돼
우현이 우유부단하다고 하는 말도 있었는데 정우현 살아 온 거 보면 그럴수밖에 없었던 거 같고 우현이는 애초에 도경이는 짜증나는 애 이상으로는 안 본 듯
둘이 하나를 공유 할 때 그 사이에 하나가 혼란스러워 하는 게
너무 좋아ㅠㅠ
오늘 재탕 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