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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아아, 나눔이 왔어요 나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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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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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할 글은 오늘 출간해 따끈따끈한 작품임

제목은 정의할 수 없는- 이고

 

일단 얼빡 낭낭한 표지를 보자

 

정의할 수 없는

 

 

 

그리고 작소는 대충 이럼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나이차이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나이차이, 폭력, 조직/암흑/유흥가, 구원, 복수

* 공: 연상공, 미남공, 절륜공, (나름대로)수한정다정공, 부자공

* 수: 연하수, 잘생쁨수, 유흥업소 선수수, 악바리수, 가난수, (약간)까칠수

* 이럴 때 보세요 : 무뚝뚝하지만 돈 많고 그럭저럭(?) 다정한 연상이 일방적인 기억을 가지고 재회한 앙칼진 연하와 빚도 갚고, 소소하게 복수도 하고 나름대로 알콩달콩 연애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한번 대줄 테니까 먹고 떨어지라는 말을 곱게 하는 재주가 있네.”
 
 
-
 
 
유흥업소 '모우'의 선수로 조금은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사는 스물넷 최연현.
성질을 이기지 못해 미친개처럼 날뛰는 손님과 치고받다 정체 모를 남자와 얽히게 된다.
눈곱만큼 남은 양심에 걸려 먹고 죽을 것도 없는 돈 대신 유일한 재산인 몸뚱이로 병원비를 갚으려 한다.

"선수로 들어온 건 아니지만… 제비 새끼도 은혜를 갚는 마당에 사람이니까 뭐라도 하긴 해야겠단 말이에요. 혹시 바라는 거 있어요?"

적어도 무엇이든 바라는 게 있으니까 보살펴준 걸 텐데, 바탕에 있는 걸 확인하려 슬그머니 간을 보던 사이 별안간 시야가 뒤바뀌었다.
두피가 뜯기는 것 같은 우악스러운 통증에 이를 악물기도 전에 눈앞이 번쩍, 점멸했다.

“한번 대줄 테니까 먹고 떨어지라는 말을 곱게 하는 재주가 있네.”

고통과 쾌감이 혼재한 순간으로 둘 사이는 그렇게 끝나는 줄 알았는데, 겪을수록 그가 이상하다.



“왜 자꾸 잘해줘요?”

왜, 무엇 때문에,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거듭하는지, 생색마저 내지 않는지.

“다정한 사람 아니잖아요.”
“이 나이 먹도록 다정하단 말을 들어본 적 없는데.”

불쑥 내던진 말은 바라던 바가 아니었다. 하지만 무언가 의미가 있을 테다.

“만약 내 말이나 행동에서 다정을 읽었다면 그건 상대가 너라서야.”
 
 
 
지뢰 있을 수 있으니까 다들 알아서 걸러주고
 
 
 
1권을 나눔할 예정이며, 조건은 다음과 같음 (만약 1권을 구매했다면 그 다음권)
1. 8월 안에 나눔해준 권차 달리며 벨방에 글 3개 이상 써줄 소떡
2. 별점은 자유라 남겨도, 안 남겨도 되지만 나눔해서 별점 깎이는 건 슬프니까 ㅂㅎ다 싶으면 차라리 안 남겨줄 소떡(이것도 강요는 아님. 그냥 그래주면 좋겠다 정도)
 
 
나눔 신청은 3시 40분까지
당발은 3시 45분까지
당발 후 10분 내로 리디 아이디 제시 안 할 시 원덬이 슬퍼하며 일하러 감
 
그럼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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