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많이 나오던 모험형 판타지물 좋아하면 강추 ㅋㅋㅋ
다른점이라면 모바일 게임시스템이 가미되어있음
공도 수도 조연들도 자기 부족함과 아픔을 딛고 성장하는 성장물이어서 너무 좋았음 ㅠ 찐빌런 외에는 다들 입체적이고 미워할수 없는 캐릭터였음 ㅋㅋㅋ
수가 모바일게임속 판타지 세계에 수상한실눈캐로 빙의하는데 어쩌다 감정없고 잔혹한 악역공이랑 같이 동행하게되는 모험물임 ㅋㅋㅋ 수 너무 유죄남에 다정한 사람이라 온사방을 꼬시고 감화시키고 다니는게 너무 좋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도 서사 탄탄해서 울다웃다 함 ㅠ
재밋는 판타지물 물어봤을때 댓글 달아준 덬 덕분에 재밌게 읽엇당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