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진) 태무원 옆에 찰싹 붙어있는 청연이 언제 안 귀여운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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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
조회 수 256
형 대접받고 싶어하고 최강자, 상남자라고 하면 좋아하면서
조금이라도 겁나면 태무원 옆에 찰딱 붙어있는거 언제 안 귀여운데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자꾸 저번 회차부터 해사하게 웃는데
꼭 화족같이 웃는다는게 어떤건지 너무 알 것 같아서 심장 간질간질해
형 대접받고 싶어하고 최강자, 상남자라고 하면 좋아하면서
조금이라도 겁나면 태무원 옆에 찰딱 붙어있는거 언제 안 귀여운데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자꾸 저번 회차부터 해사하게 웃는데
꼭 화족같이 웃는다는게 어떤건지 너무 알 것 같아서 심장 간질간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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