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냅다 너에게만 다정호구 이런거 말고
좀 어른스럽게 다정한 그런 공 좋아함
상대적으로 어리거나 아방한 수에게 어른의 마음으로다가 하나하나 알려주는 그런 여유로움이 있는 공!
개인적으로는
트렉터는 사랑을 싣고
내 집이 촬영장이 되어버렸습니다
히든바이스 (수가 오매가로 빙의해버려서 힛싸 처음오니까 하나하나 조심하라고 알려주는 그런 모먼트 취저)
여기 나온 공들이 좋은데 비슷한게 있으려나 마냥 다정공 치면 수두룩한데 지 빡치면 일 치르는 애들은 내 기준 어른다정공이 아니라 씁.. 별로 없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