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이 잠깐 볼일 보러 나가는데 잠시도 떨어지기 싫다고 엉엉 울면서 졸린 눈 비비면서 신발이랑 옷이랑 억지로 꿰입으며 쫓아가려 하는 수...
그나마 이건 귀엽지

본인 성격이 지랄맞고 행동들도 얄미운걸 아는 수...
그렇지만 어떡해 공아 니가 그낭 참아 시전 ㅋㅋㅋㅋㅋㅋㅋ


사랑(ㅅㅅ)도 본인이 좋은 방식대로만 하는게 좋은거라 우기는 수

역대급으로 질투 많은 수...
양반임에도 공이 하인들을 들일 수가 없어 집안일을 전부 본인이 해야 함 ㅋ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ㅋㅋㅋㅋㅋ
맵고 지랄맞은 만큼 귀여워 우리 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