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읽고 있는중인데
작가님 표현이 너무 슬퍼서 계속 찌통이야
다들 이별때문에 힘들어하는데 그걸 깨닫고 나아가는 모습이
너무 마음 아프다 ㅠㅠㅠㅠㅠ 허엉 찌찌 뜯어질듯 ㅠㅠㅠㅠㅠ
그와중에 수 점점 단단해지는거 보여서
또 눈물바가지 ༼;´༎ຶ ༎ຶ༽ ༼;´༎ຶ ༎ຶ༽
작가님 표현이 너무 슬퍼서 계속 찌통이야
다들 이별때문에 힘들어하는데 그걸 깨닫고 나아가는 모습이
너무 마음 아프다 ㅠㅠㅠㅠㅠ 허엉 찌찌 뜯어질듯 ㅠㅠㅠㅠㅠ
그와중에 수 점점 단단해지는거 보여서
또 눈물바가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