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소만 봐도 오프닝부터 강렬할 게 예상됨ㅋㅋㅋㅋ
늑석이나 연기설이나 망천의새나 살려놨더니~나 장편들 도입부부터 냅다 정신병동, 냉궁, 지하감옥에서 시작하거나 누가 죽으면서 시작하는데 ㅋㅋㅋㅋㅋ 아마 동창생을 칼로 찌르는 순간의 교실풍경이나 출소날 아침의 감옥풍경으로 시작될 듯.
출간된 뒤엔 아마긴님이 강렬히 미셨던 제목 머였는지도 알려주셨으면 좋겠당ㅋㅋㅋㅋㅋ

이것도 3번이 진짜 개큰 기대됨 나니에님 스타일로 사이버펑크 재질 도시 묘사 같은거 존나 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