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구마 좀 못보는 편이긴한데
칼써영? 총써영? 이런질문해놓고서도 지발로 위험해지려고 걸어가네...
아니 알바 잠시 갔다와도 되냐고 물어봐야지
형그때 없으니까 ->몰래갔다오면 모르겠지? 하고 거짓말하는게 더 낫다는 선택으로가는 사고가 이해가 안됔ㅋㅋㅋ
평소에 저렇게 지혼자 속으로 생각하고 거짓말하고 안걸리면 되지하고서 사고치는 애들 제일 싫어해서 그런지.
설정이 너무 좋아서 진짜 휴재때도 엄청 기다렸는데 진짜 공이 수 말 너무 안들어재껴가지고 (그것도 다 거짓말하는거 ㅎ)
완결까지 그냥 존버 탄다음에 한번에 까야하나 싶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