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신록/물가의 밤 다 너무너무너무 재밌게봤고
으자작가단편선도 기대 한가득으로 읽었는데
forever young
13화 내내 공이랑 수의 애틋한 사랑 보여주고 수 죽자마자 nn년뒤로 점프하고 서브수 나오기.. 아 진짜 예상 못함ㅠㅠ
작품 설명란 그 어디에도 이런 결말일거라는 힌트가 없었고.. 작가님 후기 보니까 서브수랑 찐사 확정이라 더 당황스러움ㅠ
내가 읽은 메인수가 구찐사되는 엔딩이라니.. 띠바ㅠ
차라리 알고읽었으면 납득하겠는데..
그래도 슈가팜이랑 다시시작은 진짜 존잼이였음🥺👍👍
특히 다시시작 미친후회공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