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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석함]) 본편이 하이틴인데 외전도 하이틴 au인 찐 하이틴 안 볼래?

무명의 더쿠 | 03-05 | 조회 수 912


제목은 프라이스리스야📢📢📢📢📢


개인적으로 하이틴 좋아하는데 이 소설은 찐 하이틴 느낌이야! 개취로 대사부터가 영어로는 이렇게 말했겠지 하고 그려지는 작품이라 매력적이었다❤️ 나만 좋아하는 것 같은 작품이라( ᵕ̩̩ㅅᵕ̩̩ ) 벨석함 취지에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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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본 장면이지?ㅋㅋㅋ너드가 등장하는 하이틴물이라면 얘를 괴롭히는 동급생도 나오는 게 인지상정...! 수학클럽 출신 너드지만 세상 야무진 배리는 풋볼팀 불리가 괴롭혀도 끝까지 안 짐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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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나타나서 도와주는 이 남자애가 제이슨 밀러...이 작품의 공이야ㅇㅇ 미남, 큰 키, 전학생, 풋볼팀 에이스, 밴드 베이시스트 등등 간지 나는 설정은 다 붙었지만 배리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자낮공임ㅠㅠㅜㅠㅠ 둘은 어린 시절 이웃 사는 친구였다가  멀어졌는데 다시 만나서 서로 사랑에 빠지지만 연애가 쉽지만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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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은 자낮공답게 배리를 향한 욕심을 억누르지만, 햇살 같은 배리는 포기하지 않고 그런 제이슨에게 직진하고...결국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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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그래도 미래를 약속하고 행복했던 둘인데...결국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제이슨은 배리를 떠나게 되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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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을 그만 두고 베이시스트로 돌아간 제이슨과 변호사가 된 배리는 제이슨이 속한 밴드의 의뢰로 우연히 조우하게 되는데...제이슨은 배리가 거절하게끔 일부러 키스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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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긁어부스럼ㅋㅋㅋㅋㅋ빡친 배리는 의뢰를 받아들임ㅋㅋㅋㅋㅋ물론 라이징 스타의 계약해지소송 건이라 커리어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기도 하지만...어쨌든 이렇게 다시 만난 두 사람이 다시 우여곡절을 거치며 재회하는 과정이 후반부 내용이야


개인적으로는 반짝이는 어린 시절과 지치고 상처 입은 현재의 대비가 잘 다루어져서 좋았고 글 전체를 아우르는 엔딩이 정말 좋았어ㅠㅠ 시즌제 드라마 끝내고 정든 캐릭터들 보내는 느낌....특히 배리는 내가 정말 아끼는 수인데 하이틴 시절 야무진 선샤인 모습도 좋았지만, 성인이 된 후에 흔들리고 무너지면서도 결국 미래를 향해 걸어나가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ㅠㅠㅠㅠㅠ 그래서 말인데, 혹시 장편이 부담스럽다면 외전만이라도 읽어주지 않을래...? 둘이 평범하게 만나서 연애하는 평행 세계 하이틴도 엄청 귀엽거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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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가 수학클럽 홍보 포스터 붙이는 걸 도와주는 장면인데ㅋㅋㅋㅋㅋㅋ이미 짝사랑을 시작한 인기남의 필사적인 플러팅이 귀엽지 않니...☆ 나만 귀여우면...어쩔 수 없고;


아 그리고 미자씬은 2번 나왔나 그런데 첫 관계는 본편이 아니라 외전에 실려있으니 참고해주길 바래(찡긋



어 근데 이거 어떻게 마무리 짓지...암튼 벨석함 써주는 덬들 다 고맙고 사랑하고❣️ 기회 되면 내 애정작에도 관심 가져줘 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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