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인척하는 오메가도 좋지만 알파인척하는 오메가가 더 취향인게
수가 오메가인데 알파인척할 수 있을만큼 피지컬이 좋다는거고
주면에서 페로몬 영향도 있겠지만 알파라고 믿을만큼 능력이나 성격 외모 등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라서 그게 딱 내 취향임
알파인척 그렇게 살다가 우성알파공을 만나게 되면서 공한테 들키고 둘 관계에 있어서는 은근하게 깔리는 배틀, 경쟁 구도가 생기는게 좋아
거기서 오는 섹텐들에 환장하 ㅋㅋ
물론 여기서 중요한건 수가 공한테 오메가인거 들켰다고 해서 갑자기 성격이 변하거나 유악해지고 소극적이게 변하고 막 이런건 싫어함
(예- 들키기 전엔 공이랑 기싸움 긴장감있게 하더니 들키고 나서부터는 수가 공앞에서 벌벌떨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막 휘둘리는 경우)
알파인척하는 오메가 작품으로 셋 아닌 둘 재밌게 봤고 Winterbaum님의 각인 재발간 기다리고 있고 현재 ㄹㄷㅁ 신작 상극세계 보려고 회차 묵히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