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있음
형의애인 너무 사랑해서 (내기준 이만한 웹툰이 없다ㅠㅠ) 커뮤마다 형의애인글 오지게 쓰고다니는데
이번화 진하 독백보고 어리둥절함 솔직히 걍 불호야
아니 서원이가 협박함? 서원이는 계속해서 사랑한다고 증명하고 증명하고 증명해도
지가 광기+서원이를 못믿어서 서원이 발까지 그것도 생으로 분질러서 병신만들어놓고 바로
강압읍까지 할거 다해놨으면서 ㅋㅋㅋㅋㅋ
서원이가 진하야 어디아프냐며 발 질질끌며 오니까
‘형에게 그런짓을 한 자신이 무섭다’와는 비교도 못할 엄청난 공포가 지를 집어삼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보고 엥?함
누가 누구보고 무섭고 징그럽대?
내가보기에 진하는 수 있는곳까지 내려오려면 좆나 멀었다 ㅅㅂ
아직 큰코한번 더 다쳐야할듯
나를 이만큼 사랑해주는 사람이 또 있을까 웅앵하면서 아직도 이거저거 재보고있음
아직멀었어 걍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