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잘생기고 크도 큰 설정이고(미남수 미인수 키워드 둘 다 있는데 본편 보면 잘생 느낌) 3회차 인생 사는데
1화차에선 f급 헌터였다가 죽을때 s급으로 각성함 가난해서 고생 많이 하고 엄마도 죽고 그래서
회귀하고 2회차 인생 살게됐을땐 성공하려고 잠도 안자고 일하고 성공했다 싶을때 마왕한테 죽음ㅋㅋㅋㅋ큐ㅠㅠ
3회차가 메인인데 이때 시스템이 떠서 마왕이 멸망시키려는거 막으라고 해 용사라고ㅋㅋㅋ
근데 마왕이 공이고ㅋㅋㅋ 공은 외딴 마을에서 선생님 하고 있음
공도 s급 헌터인데 능력 숨기고 자기 얼굴이나 존재감을 딱히 인식 못하도록 능력을 쓰고 있음ㅋㅋㅋ 그치만 공답게 완전 잘생겼쥬... (미남공 연상공)
공이랑 가까워지는 게이지 같은걸 채워야 얘가 인생에 애정 붙이고 폭주 안할거라 수가 공을 차츰차츰 꼬시는데
시스템이 공의 기억을 보여줄때가 있어 근데 이 기억을 보면 몸에 과부화가 와서 수가 피를 토함...
그리고 기억이 채워질때마다 과부화가 심해져서 ㄹㅇ 아픔 최근화에선 한참 안겨있어야 멀쩡해지더라
공의 기억을 보는게 사실 수랑도 연관되어 있는 느낌이고 수 서술트릭이 있어서 그렇지 트라우마가 ㄹㅇ 쎄보여
아픈 장면이나 트라우마 시달리는 장면도 많고 제목만 보면 헌터물 같은데 거의 수가 공이랑 가까워지려고 애쓰는 내용임 그리고 숨겨진 비밀 파헤치기 이런거
아무튼 그냥 찍먹해본건데 취향에 맞아서 쭉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