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소설인데 좀 옛날 소설? 인듯 고등학교에서 시작하고
공은 일진? 이런거였고 수는 모범생
근데 공이 수를 싫어했나 암튼 돌림빵(?)하기로 함
그거 비디오로 찍어서 수네 집안에 보내나
그래서 수 절연? 당하고 몸 팔면서 사는데
나중에 공이 인수한 가게?에서인가 몸 파는데
거의 시한부임 눈도 거의 안보이고 처음엔 공도 몰라봐
공이 약 사다 먹이고 케어해도 걍 졸라 아프고 죽을라해
그러다가 수 죽고 공이 다시 눈떠보니까
고등학교 그 시절로 돌아가있었나 암튼 그랬음
단편 소설 느낌이였는데 나름 유명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제목 아는덬 있을까? 설명을 너무 이상하게 한듯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대충 광, 화 이런거 들어갔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