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리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의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 등에 따르면, 리사는 6월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개막식 행사에는 리사를 비롯해 캐나다 가수 마이클 부블레, 알라니스 모리셋, 알레시아 카라와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 래퍼 퓨처, 파라과이의 마릴리나 보가도, 남아프리카 출신 타일라, 브라질의 아니타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은 국가별 개막전이 열리는 지역에 따라 분산 배치된다. 리사는 케이티 페리와 함께 소파이 스타디움 무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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