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은 전부 똑같이
용왕의 향온주 200%
용병의 경험 200%
(전투의 서 100%)
(축복받은 전령서 200%)
그믐달 비전서 100%
530% 경험치 주문서
간편한 크론정식 20%
전투경험치 펫 있는거 다 켜서 15%
전투의 서랑 전령서는 서로 중복되는지 안되는지 기억안나는데
안겹쳐지는거 빼고 다 키고 시작함
1. 물약작 사냥터 로나로스, 만샤움
그냥 물약작을 한다는것에 의의를 두는 사냥터..
경험치는 한시간에 2% 정도 오르고 수익은 쏘쏘라 느낌
나는 요정도 키우는중이라 가끔씩 장비템 나오는게 좋았음
2. 미루목 동굴
파티 사냥터인데 솔플도 된다고 해서 솔플로 해봄
솔플로는 비추.. 몹이 단단해서 사냥속도 느려가지고 스트레스 받음
파티플 효율은 모르겠당 추천하는 사람도 많고 딱히 안하는사람도 많고ㅎㅎ
3. 마리 동굴
비석 하나씩 잡고 치는 사냥터
한시간에 4%씩 경험치가 올라서
물약작을 하다가 처음 했을때는 굉장히 개꿀로 느껴짐
수익은 별로고 사람에 따라 호불호 갈림
디펜스 형식으로 한자리에서 쭉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재밌을듯
쎈 몹이 한마리씩 젠되고 얘한테 맞으면 꽤 아픔
중반 정도부터 외곽에 젠되는 궁수들 신경안쓰면 훅감;;
개인적으로는 비석 한 쿨 다 치고 다음쿨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루즈했음
4. 티티움 계곡
개인적으로 나한텐 갓티움 킹티움
사냥터가 넓어서 밀실 안가도 내자리 하나쯤은 있는데다가
초보자가 자리 범위 익히기에도 좋았음
1시간에 7-8퍼씩은 경험치 오름 개꿀이라 느껴짐
내가 사냥을 잘 못해서 손이 좀 느린편인데
빠른사람은 한시간 10% 이상도 올린다고 하더라
장소가 사막이긴 한데 일단 한번 자리잡으면 물이 있는 지역이라 열사병의 고통도 없고 괜히 뭔가 시원하게 느껴짐
사실 티티움 추천하려고 이 글 쓴거야..
사냥 20분 하면 졸려서 하루 1시간이 한계인데
티티움과 함께라면? 하루 2시간은 가능
근데 수익은 쿨하게 포기해야함
잡템수익도 그저그렇고.. 가끔 세랍의 목걸이인가 노란템이 나오긴 하는데 이것도 별로 안비쌈ㅠㅠ
초행길엔 거점관리인(퀘스트줌)찾기 어려울수 있으니 지도 보고 찾아가세용
뭔 바위위에 숨어있어서 시야 낮은 사람은 잘 못찾음
거점관리인 옆에 마르니 돌 파는 친구도 있어서 덤으로 하는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