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ㅅ날에 검은사막 첫 오픈하고 인생갈아서 4개월 즐긴후(거의 풀접속)
현생크리맞고 접었다가 이번에 복귀했음
사실 복귀라고 하기도 그럼 거의 쌩뉴비나 다름없음 그시절 칼페온 이후 아예모름
그래도 한번 했다고 석실뛰어넘고 광고보고 꼭 해야지 해야지했던
아침의나라로 직행했음
그렇게 무려 아침의나라 태어나서 스토리를 시작하기까지 2시간을 전굽는 빠가짓을 함ㅋㅋㅋ
바로 쿠폰러쉬 생각없이 받다가 템창+무게크리에 갇혀서 ㅋ
여기다 헬프도 쳐보고 GM도움받고 어찌저찌 2시간 후 스토리시작함
스토리를 좋아하는것 치고는 스토리보는걸 힘들어하는편이라
(너무 꼼꼼하게 다 보고싶어하는편이라...)
무당령전 보고 음 하루에 딱 한설화씩만 해야겠군 다짐함
생각보다 하나하나 플탐이 길더라구 현생이슈로 한두시간밖에 못해서
초반부 설화 할때는 먼가 게임하는느낌이 아니라 영화보는 느낌이었음
좋은의미로 한말은 아니고 뭔가 중간중간 사냥해야되는 그런게 거의 없다시피해서 진짜 스토리만 따라가는 느낌이라...
그치만 스토리자체는 좋았음 무당령전이랑 구미호전이 재밌었어서 기대하고 했는데 현재 그슨대전(맞나?)까지 했는데 초반 두 설화에 비해서 다른 설화들은 좀 슴슴했음
내일 창귀전 할건데 마지막이니 재밌겠지 한번 더 기대해보는중
위의 이유때문에 고대석실로 시작해도 그런가 궁금해서
샤이 만들어서 가봤는데 왜 뉴비들한테 석실부터 하라는지 알겠음
확실히 좀더 겜하는 느낌이 남. 근데 내 기억속의 스타트지점이 아니라서 신기했음 마을 두개는 더 해야 석실갔던거 같은데 걍 시작부터 석실이더라고~ 바뀐쪽이 좀더 낫긴한데 뭔소리하는지 모르겠긴했음ㅋㅋ
여하튼 궁금증 해결하고 우리집 샤이는 아직도 석실앞에있음
뭣보다 음악이랑 그래픽이 너무 고트야 진짜
나 동양대륙 사랑하는데 그게 조선st라니 진짜 너무좋음
쿠폰 여니까 너무 예쁜옷들도 공짜로주고
우사했는데 1000%만족중 다른캐들옷들은 취향아니더라
내일 겜 서버비 낸다는 느낌으로 태백도 사줄거임ㅎㅎ
커마랑 옷 염색한 시간이 스토리 플탐이랑 비슷할지도..ㅋㅋㅋ
이래저래 챙겨주는거 많길래 나루 동 만들어서 투...뭐더라
투발라?? 할튼 그거 교환까지 했음 크론석 쓰지말라했는데
동직전에 자꾸 미끄러지길래 빡쳐서 나루동 갈때만 쪼금 썼음
어차피 많이주던데 머.. 물론 앞으로 후회할지도 모르지만
깝깝한게 싫어서ㅋㅋ 방어구 크론석없이 동 시도할때 너무 실패해서
방어구 스톤 모자라서 모자만 아직 나루동 못찍어서 투발라로 교체못함
투발라부터는 강화방법이 좀 심화되는거 같아서 일단 스탑했음
스토리 다 밀면 천천히 알아서 알게되지않을까 생각중
할튼 그슨대까지하니 대충 레벨이 49가 됐음
창귀하고나면 심화설화 몇개 더 열린대서 그것도 기대중
진짜 스토리만밀고 주는걸로 강화깔짝밖에 안해봤지만
옛날 검사랑은 확실히 바뀐거같아서 신기했음
근데 이벤트로 바리바리 챙겨주긴하는데 뭐가뭔지 모르겠어서
지금 걍 다 창고에 짱박아둠...
그리고 아침의나라부터 시작하는 가이드 유튜브도 딱히 못찾겠어서
시즌캐 개념도 잘몰라 일단 스토리부터해 상태라
아침의나라 다 끝내고 안내가 잘 되있길 기원하는중ㅠㅋㅋ
시즌 개념이나 루트 정리 잘되있는 유튭있으면 추천부타캐
먼가 기간이나 투발라 동까지 시즌내에 해야한다는 말같은거
대충 주워듣기만해서 정확히 언제까지 뭘해야하는지 몰겠음ㅎ..
뉴비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