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인의 석실: 고대인 에다나에 대해서 적혀있는 석실.
발레노스: 누아르 바탈리 3세라는 왕이 인신공양 바쳐서 불멸을 얻으려 했는데 망한 역사 얘기. 원령기사는 그의 충신.
세렌디아: 칼페온 몰래 뒷돈 빼돌려서 전쟁 준비하는 조르다인 얘기. 뒷돈 빼돌리는 거 하이델 영주한테 들켜서 도망침. 그후 벨모른에 빙의해서 흑염룡됨. 그냥 벨모른이란 애는 옛날 옛적 악의 축이라고 생각하면 됨.
칼페온: 내용이 너무 긺. 세계를 수호하던 비밀 세력이던 여명 기사단이 벨모른 처치 후 어둠에 타락해버림. 크자카를 부르려고 했음. 세상은 여명 기사단이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고위급 인사들이 숙청하고 해산 시킴. 비밀 수호단, 광명의 형제회, 그림자 기사단으로 분리됨.
비밀 수호단은 좋은 사람들임.
칼페온 신전에서 일레즈라가 나와서 크자카 영혼을 흡수해서 가져감.
조르다인은 벨모른에게 결국 잠식됐는데 비밀수호단한테 봉인 당함.
카마실비아: 카마실브 라는 나무를 되살리기 위해 돕는 내용. 카마실비아 공주 중 캐더린 오네트과 오로엔 얘기가 나옴.
드리간: 드벤크룬 제사장인 다후만이 붉은용 가모스를 부르기 위해 제물과 검은돌을 몰래 모아놓음. 가모스가 되돌아왔지만 주인공과 셰레칸 영혼이 힘을 합쳐 물리치는 이야기. 다후만은 도망감.
발렌시아 1편: 발렌시아 왕으로 인정받는 유물인 황금 열쇠를 발렌시아 왕가에서 잃어버려서 찾는 중. 그와중에 플레이어가 에다나의 후손인 것을 깨닫게 됨.
오딜리타: 내용이 긺. 카마실비아에 살던 엘프족 중 달의 기운인 엘프들이 카마실비아를 떠나게 된 역사 얘기가 주를 이룸.
달의 엘프들도 내부 세력이 갈림. 세페르를 따르는 파, 비오렌치아를 따르는 파로 나뉨. 주인공은 비오렌치아를 따름.
표면적으론 카마실비아와 오딜리타 세력은 대치하는 모습을 유지하지만 카마 여왕이랑 오딜 여왕은 서로 협동하면서 절망의 여신이 올 때를 대비하는 중.
세페르가 절망의 여신 하둠을 부를려고 준비했다가 플레이어가 끼어들어서 망쳐줌.
오딜퀘 마지막 부분으로 가면 화가 난 세페르가 플레이어한테 날파리만도 못한 게 일을 그르쳤다면서 욕하고 사라짐.
끝없는 겨울의 산:
내용이 긺.
신도 태워죽이는 불꽃 이닉스를 찾기 위해 옴.
조르다인은 몸에 남은 벨모른의 흔적을 완전히 없애버리기 위해서 끝겨산에 옴.
그 사이에 란도를 따라 온 에일마을 주민과 옥진시니 사이에 생긴 오해가 있었음. 에일 마을에서 보낸 옥과를 먹은 옥지시니들은 다시 태어나도 좀비처럼 변해서 날뛰는 문제 때문에. 그래서 아벳스와 옥진시니들이 서로 전쟁할 분위기였지만 플레이어가 오해를 풀어줌.
도망친 다후만이 설치한 함정이었는데, 태곳적 흑적령에게 잠식된 상태였음. 훼방을 놓는 조르다인과 플레이어가 아니 꼬와서 므로웨크 미궁까지 유인했지만 마크타난 눈짓 한방에 죽어버림(...)
암튼 여차저차 미친 과학자 마르니도 만나고 마르니의 안내에 따라 이닉스가 있는 곳까지 왔으나 이닉스가 아니었음.
대신 뭔지 모를 불꽃에 조르다인이 잠식돼서 타락해버림. 그후 엘비아로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