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용들을 착취해가며 부를 쌓고 성장했던 드리간 민족이(용을 죽인 후 피를 뒤집어 쓰고 강해짐. 용처럼 두꺼운 거죽과 체격을 가진이들을 셰레칸이라고 부름.
지금의 셰레칸 영혼들이 그런 체격인 이유.) 자기네 땅에 가뭄이 들어
유목민처럼 비오는 땅을 찾아 이동하다가 몸집이 지금의 드벤크룬 주민들처럼 작아짐.
가모스가 살아남은 새끼용이었는데 용들을 죽인 드리간에게 복수하기 위해 복수를 다짐하며 몸집이 거대해졌을 때 나오는 것임.
메인퀘에 셰레칸들이랑 가모스를 물리치는 퀘가 있는데 이거 진짜 마음이 불편함...저 거대 석상도 치워버리고 싶음.
지금의 셰레칸 영혼들이 그런 체격인 이유.) 자기네 땅에 가뭄이 들어
유목민처럼 비오는 땅을 찾아 이동하다가 몸집이 지금의 드벤크룬 주민들처럼 작아짐.
가모스가 살아남은 새끼용이었는데 용들을 죽인 드리간에게 복수하기 위해 복수를 다짐하며 몸집이 거대해졌을 때 나오는 것임.
메인퀘에 셰레칸들이랑 가모스를 물리치는 퀘가 있는데 이거 진짜 마음이 불편함...저 거대 석상도 치워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