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FBI? 였던것 같고 무슨 사건이 있어서 잠시 몇개월 여행을 왔어
수는 스트립바?라고 하나? 그런데서 야한 춤 추는 사람인데 속옷에 돈 꽂아주는 손님중에서
가장 많은 돈을 준 사람이랑 자나? 그럴꺼야
근데 미리보기 내용중에서는 200만원?정도 꽂아준 손님 생긴간 젠틀하게 생기고 자기는 이상한 취미 없다고 해서 수랑 모텔을가
물론 수는 그 바닥에 오래 있던 사람이라서 저 말을 믿지는 않지만 심심풀이? 그런 느낌이로 모텔을가
근데 역시나 그 손님이 수한테 펠라를 받을 때 수가 펠라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는거
그래서 살짝 말다툼하다가 수가 펠라하는 척하면서 깨물고 나와버려
그리고 나와서인지 다음날인지 공을 만나서 공이랑 했나? 그냥 이야기만 했나? 그러는데
공이 잘해보고싶다는 식의 이야기도 하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수가 추워해서? 춥다고해서? 겉옷도 입혀주는데
수가 집에 도착 할 때 공한테 겉옷 돌려주려니까 공이 가져가라고 집에 걸어놓고 자기 생각하라고 하고 그랬거든?
근데 공은 수를 알고 있는 사람이였어! 예전에 무용하던 사람이였나? 그랬던 내용이 있었거든??
이게 무슨 소설이였을까...ㅠㅠㅠ 이게 미리보기에만 있던 내용인데 겁나 찌통일 것 같으면서 해피일 것 같아서 보고싶은데
생각이 안나ㅠㅠㅠ 십오야때 사려고 했던건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