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호로 읽기는 했지만 후기에는 호불호 요소 적음!
내용 스포도 아래에 선 그어서 따로 함!
후기는 어디까지나 원덬이 주관, 느낌에 따름!
참 길이 기니 주의!
토주덬들 달리는 거 보고 궁금해져서 샀음ㅋㅋㅋㅋㅋ
일단 사기 전에 호불호 많이 갈린다는 얘기를 봐서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잇었음
결론만 말하자면 두번정도의 하차위기를 이겨내고 완독!
호로 읽음ㅋㅋㅋㅋㅋ
별점을 주자면 4/5점 임!!!!
1. 호불호 포인트
일단 토주는 호포인트가 동시에 불호포인트인 것 같아서 따로 안나누고 호불호로 같이 씀!
-캐릭터가 입체적임
캐릭터가 입체적이라소 좋은데 동시에 캐릭터마다 좋은 면모와 싫은 면모가 골고루 드러나서 보다가 중간중간 짜증을 느낄 수 있음ㅋㅋㅋㅋ 갠적으로 나는 서단이가 고집부리면서 버틸때 짜증나서 서단이 등짝 때렸다가 한팀장이 또 입털면 한팀장한테 총 들기도 하고 그러면서 봄ㅋㅋㅋㅋㅋㅋ
★갠적인 생각★으로는 진짜 못참겟다 싶은 정도가 아니면 캐릭터가 좀 짜증나도 참고 읽어보기를 추천함 다 읽고나니까 캐릭터가 입체적이라 더 좋고 더 재밌었던 것 같음
-주변인물들이 너무 리얼함
주변인물들이 실제로 볼 법한 인물들임 진짜 현실 짜증유발하는ㅋㅋㅋㅋㅋㅋ 내 현생이 혐생이면 짜증은 배가 될 수 있음ㅋㅋㅋㅋㅋ 회식덬들은 회사에 다시 들어와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지도...ㅜㅜ 나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느낌이라서 실제 등장인물들이 살아있을 것 같아 좋았는데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듯
-sm
이게 그냥 sm이라는 걸로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그 수위때문에도 호불호가 갈릴듯? 본격 에셈물 생각한 사람은 실망할테고 에셈요소 별로 없다고 해서 본 사람이면 약간 수위가 높다고 느낄 수도 잇을듯
갠적으로 나는 좀 약했어ㅜㅜ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초반에 섹텐이 많이 느껴졌는데 갈수록 섹텐이 안느껴졌음
-생각보다 무거운 작품
가볍게 호로록 볼 수 있는 작품은 아님. 공 시점은 안나오니까 그부분 빼고 수 감정선만 봐도 복잡한 편. 개인적으로는 씬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이게 씬을 위헌 씬이 아니라 감정을 발전시키고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한 요소로 느껴졌음. 수 감정선이 이해가 되면서 동시에 이해가 안되는 느낌이었음ㅋㅋㅋ 내 기준으로는 뭐라고 딱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려운 듯. 나중에 시간될 때 다시 재탕하면 좀 더 잘 이해하지 않을까 싶음ㅋㅋㅋㅋㅋ
2. 추가 포인트
-작가님이 글을 참 잘쓰심
섬온화님 작품이 이것밖에 없어서 좀 아쉬움 ㅜㅜ 문체는 건조한 편. 내가 느끼기에는 표지 느낌이 문체랑 찰떡이었음ㅋㅋㅋㅋㅋ 암튼 미사여구가 많은 그런 문체는 아니어서 나는 좋았음. 갠적으로 공수캐릭 모두 내 취향에 완전히 부합하지는 않앗는데 그럼에도 작품을 재밌게 읽을 정도로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음. 일단은 이번에 나오는 외전부터^^
-인기작이 인기작인데에는 이유가 있음
카테 인기작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인기작이 인기작인 이유가 다 있음ㅋㅋㅋㅋㅋㅋㅋ 보면 캐릭터성도 그렇고 작가님 필력도 그렇고 다 덕질할 요소들이 분명함ㅋㅋㅋㅋㅋ 그냥 인기작 메이저랑 잘 맞는다 하면 큰 부담없이 도전해도 괜찮을 것 같음 물론 내 개인적인 의견임^^;;
3.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
-----여기서부터 스포 있음!!!!!-------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스포 주의
토주 읽기 전에 서단이가 회사에서 우는 부분에서 하차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좀 긴장했는데 나는 그 부분은 아무렇지 않았음
뭐 우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눈물 나는 경우도 잇으니까 별 생각 없이 넘어감ㅋㅋㅋㅋㅋ
오히려 나는 이권 뒷부분(한팀장이 서단이 옷 챙겨서 요새에 들어오라고 하기 직전) 한팀장 요새에서 둘이 부딪히는 부분이 하차위기였음;;
진짜 김구라 표정으로 뭐야 둘이 왜그래? 너네 갑자기 왜그래? 띠용 이런 느낌ㅋㅋㅋㅋㅋ 진짜 그 부분 흐린눈으로 넘김.....
다행스럽게도 서단이가 한팀장 집으로 옮기면서 하차위기는 막을 내림^^
서단이 캐릭터는 호도 불호도 아닌 그냥 좀 짠한 캐릭터네 그랫는데 마음 자각하고 직진댕댕이가 된 이후로는 호 캐릭터가 됨ㅋㅋㅋㅋㅋ
내 최애대사는 팀장님은 후회하세요 이거임ㅋㅋㅋㅋㅋㅋ
크으 이때 진짜 소리지름bbbbbbbb
한팀장은 일하는 모습은 매우 멋잇었는데 본인도 알고있다시피 본인이 당황하거나 하면 일단 회피하는 모습이 별로였음
웅 왜 이서단씨랑 밥먹냐고 말하는 그 부분 말하는 거 맞음^^
하....진짜..... 다시 생각해도 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동해 데려가서 솔직히 말해줘서 좋앗음 ㅜㅜ
갠적으로 본편에 너무 버겁고 무거운 느낌이라 원래 3.5점 줫는데 외전 달달에 4점으로 올림
이번에 나오는 외전 보고 나면 4.5로 더 올라갈지도....
내용 스포도 아래에 선 그어서 따로 함!
후기는 어디까지나 원덬이 주관, 느낌에 따름!
참 길이 기니 주의!
토주덬들 달리는 거 보고 궁금해져서 샀음ㅋㅋㅋㅋㅋ
일단 사기 전에 호불호 많이 갈린다는 얘기를 봐서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잇었음
결론만 말하자면 두번정도의 하차위기를 이겨내고 완독!
호로 읽음ㅋㅋㅋㅋㅋ
별점을 주자면 4/5점 임!!!!
1. 호불호 포인트
일단 토주는 호포인트가 동시에 불호포인트인 것 같아서 따로 안나누고 호불호로 같이 씀!
-캐릭터가 입체적임
캐릭터가 입체적이라소 좋은데 동시에 캐릭터마다 좋은 면모와 싫은 면모가 골고루 드러나서 보다가 중간중간 짜증을 느낄 수 있음ㅋㅋㅋㅋ 갠적으로 나는 서단이가 고집부리면서 버틸때 짜증나서 서단이 등짝 때렸다가 한팀장이 또 입털면 한팀장한테 총 들기도 하고 그러면서 봄ㅋㅋㅋㅋㅋㅋ
★갠적인 생각★으로는 진짜 못참겟다 싶은 정도가 아니면 캐릭터가 좀 짜증나도 참고 읽어보기를 추천함 다 읽고나니까 캐릭터가 입체적이라 더 좋고 더 재밌었던 것 같음
-주변인물들이 너무 리얼함
주변인물들이 실제로 볼 법한 인물들임 진짜 현실 짜증유발하는ㅋㅋㅋㅋㅋㅋ 내 현생이 혐생이면 짜증은 배가 될 수 있음ㅋㅋㅋㅋㅋ 회식덬들은 회사에 다시 들어와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지도...ㅜㅜ 나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느낌이라서 실제 등장인물들이 살아있을 것 같아 좋았는데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듯
-sm
이게 그냥 sm이라는 걸로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그 수위때문에도 호불호가 갈릴듯? 본격 에셈물 생각한 사람은 실망할테고 에셈요소 별로 없다고 해서 본 사람이면 약간 수위가 높다고 느낄 수도 잇을듯
갠적으로 나는 좀 약했어ㅜㅜ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초반에 섹텐이 많이 느껴졌는데 갈수록 섹텐이 안느껴졌음
-생각보다 무거운 작품
가볍게 호로록 볼 수 있는 작품은 아님. 공 시점은 안나오니까 그부분 빼고 수 감정선만 봐도 복잡한 편. 개인적으로는 씬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이게 씬을 위헌 씬이 아니라 감정을 발전시키고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한 요소로 느껴졌음. 수 감정선이 이해가 되면서 동시에 이해가 안되는 느낌이었음ㅋㅋㅋ 내 기준으로는 뭐라고 딱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려운 듯. 나중에 시간될 때 다시 재탕하면 좀 더 잘 이해하지 않을까 싶음ㅋㅋㅋㅋㅋ
2. 추가 포인트
-작가님이 글을 참 잘쓰심
섬온화님 작품이 이것밖에 없어서 좀 아쉬움 ㅜㅜ 문체는 건조한 편. 내가 느끼기에는 표지 느낌이 문체랑 찰떡이었음ㅋㅋㅋㅋㅋ 암튼 미사여구가 많은 그런 문체는 아니어서 나는 좋았음. 갠적으로 공수캐릭 모두 내 취향에 완전히 부합하지는 않앗는데 그럼에도 작품을 재밌게 읽을 정도로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음. 일단은 이번에 나오는 외전부터^^
-인기작이 인기작인데에는 이유가 있음
카테 인기작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인기작이 인기작인 이유가 다 있음ㅋㅋㅋㅋㅋㅋㅋ 보면 캐릭터성도 그렇고 작가님 필력도 그렇고 다 덕질할 요소들이 분명함ㅋㅋㅋㅋㅋ 그냥 인기작 메이저랑 잘 맞는다 하면 큰 부담없이 도전해도 괜찮을 것 같음 물론 내 개인적인 의견임^^;;
3.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
-----여기서부터 스포 있음!!!!!-------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스포 주의
토주 읽기 전에 서단이가 회사에서 우는 부분에서 하차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좀 긴장했는데 나는 그 부분은 아무렇지 않았음
뭐 우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눈물 나는 경우도 잇으니까 별 생각 없이 넘어감ㅋㅋㅋㅋㅋ
오히려 나는 이권 뒷부분(한팀장이 서단이 옷 챙겨서 요새에 들어오라고 하기 직전) 한팀장 요새에서 둘이 부딪히는 부분이 하차위기였음;;
진짜 김구라 표정으로 뭐야 둘이 왜그래? 너네 갑자기 왜그래? 띠용 이런 느낌ㅋㅋㅋㅋㅋ 진짜 그 부분 흐린눈으로 넘김.....
다행스럽게도 서단이가 한팀장 집으로 옮기면서 하차위기는 막을 내림^^
서단이 캐릭터는 호도 불호도 아닌 그냥 좀 짠한 캐릭터네 그랫는데 마음 자각하고 직진댕댕이가 된 이후로는 호 캐릭터가 됨ㅋㅋㅋㅋㅋ
내 최애대사는 팀장님은 후회하세요 이거임ㅋㅋㅋㅋㅋㅋ
크으 이때 진짜 소리지름bbbbbbbb
한팀장은 일하는 모습은 매우 멋잇었는데 본인도 알고있다시피 본인이 당황하거나 하면 일단 회피하는 모습이 별로였음
웅 왜 이서단씨랑 밥먹냐고 말하는 그 부분 말하는 거 맞음^^
하....진짜..... 다시 생각해도 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동해 데려가서 솔직히 말해줘서 좋앗음 ㅜㅜ
갠적으로 본편에 너무 버겁고 무거운 느낌이라 원래 3.5점 줫는데 외전 달달에 4점으로 올림
이번에 나오는 외전 보고 나면 4.5로 더 올라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