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줄거리
:국제인재 양성기구(UNHRDO)에 삼촌 부탁으로 정태의(수)가 들어가서 악명이 자자한 일레이(공)를 만나 인생이 꼬이는 이야기
본편-6권(서브커플x)
외전
1)d.s : 본커플+서브커플(대략 비율 7:3정도..?) 서브커플 비율이 꽤 많은데 따로 진행된다기보다 본컾이랑 사건이 맞물림ㅇㅇ-5권
2)suite : 본커플-2권
3)raga :서브커플(1이랑 다른 커플임)-2권
4)d.s 외전 : 1의 서브커플 외전-1권
5)통합외전 : 본커플-1권
총 17권
대충 이정도?...사실 외전은 기억이 뚜렷하지 않은 게..내가 외전을 지금 갖고 있는 게 아니라서..ㅜ
이북으로는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 뭐 어차피 사람들 서브커플 예민한 거 아니까 잘 나누어서 나올 듯!
*보통 호불호 갈리는 요소*
정태의(수) 성격 :
얘가 되게...유연한 성격임 작중 일레이(공)가 수한테 이런저런 짓을 하는데 얘는 순간 화났더라도 금방 훌훌 털어버리는 인간이라서
여기서 호불호가 갈림. 그리고 눈치 빠르고 영리한 편이라서 본인이 일레이에게 불합리한 행동을 따져도 택도 안 먹힌다는 걸 너무나 인지하고 있음ㅇㅇ
그래서 순간 화내더라도 근데 이새끼는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 이런 타입이야ㅋㅋㅋ공에게 대놓고 쏟아내거나 이런 타입 아니야
대신 준비해서 도망 감
메인공x서브공 관계
: 여기서 이걸 서브공이라 써야하나 잠깐 고민했는데..일단 이 둘 서로 좋아서 잔 거 아니고
뭐 정태의(수)가 극초중반에 서브공(을 수라 생각하고) 좋아함. 근데 얘네 사이에 일레이가 끼어들어서ㅋㅋ(이유는 없음 태의 반응이 재밌어서..)
서브공이 내가 자줄테니(???) 태의형한테서 떨어져
이래서 뭐..일레이는 모럴이 없기 때무네..둘이 잤잤..
아마 이게 큰 지뢰일거 같은데..나도 모르고 읽었으면 걸렸을지도? 근데 생각보다 별거 없음
장면이 그냥 짧은 데다가...뭐라 설명 못하겠는데 그 장면이 서브공이 중요한게 아님 보면 알아 ㅇㅇ
그리고 일레이가 인생 통틀어 후회한 건 이 일 밖에 없을 듯
서브커플 비중
: 본편엔 없다싶이 하지만, 외전으로 써진 것 보면 알 수 있듯이..다른 소설에 비해 많은 편임ㅇㅇ 개인적으론...D.S는 어차피 본커플 비중도 만만찮고
맞물리는 거라 봐야하고..raga(여기 공이 본편 서브공 걔임ㅇㅇ)는 안봐도 무방, 통합외전, suite는 강추. 패션의 완성은 외전b
씬
: 잤잤 장면이 많이 나오는 편은 아니고..적당한 것 같아. 근데 좀 강압적인 관계가 많음 그리고 일레이 크기가 역대급이라 태의가 삽입을 막 좋아하진 않아
한 외전 마지막 즈음가야 좋아하는 편..개인적으로 바뀌는 부분 짱 좋아함b
전개
: 1-3권 정도까지 잔잔하고 느린 편임. 원래 유우지님 쓰는 소설들 특징이 그래 집착공도 처음부터 집착하거나 그런류는 아님..어느 순간 빵 터지는(?) 류
그래서 초반에 지루하단 평도 많아 물론 난 재밌었음..ㅋㅋㅋㅋ 무튼 그래서 이왕 살 거면 본편 다 사는 걸 추천하고...읽었는데 생각보다 별로거나 와닿는게 없으면
빠른 하차를 추천..외전이 너무 많아서 ㅋㅋㅋ 아니면 그럭저럭 재밌는거 같다 하면 서브커플편 제외하고 본편 커플 외전만이라도 추천해 본편보다 x2 재밌음
그 밖에 자주 물어보는 질문들
1.수 떡대수 아님(군인 출신인데 늘씬하게 근육 붙은 유형ㅇㅇ) 미인수, 미남수는 아님. 평범이상 정도? 깔끔한 인상.
2.군부물인데 군부물 덕후가 보기엔 기대이하일 거고 군부물 싫어하는 덬이 보기엔 괜찮을 거야. 사건 여러가지 나오는데 사건물 중심이 아니라 공,수 관계가 중심
3.제일 비슷한 작품은....음 그나마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제냐가 포악한 면이 있는 광공이라면 일레이는 지적인 미친놈..? 수는 다르고..아나스타샤가 훨씬 사건물ㅇㅇ
대충 쓸 만한 건 다 쓸 거 같다..영업글을 써볼까 하다 편수가 너무 많아서 ㅋㅋㅋ얼른 많이 읽고 카테에도 패션덬 많아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