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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계기 : 이번주 비포를 세번이나 줘서 유연 볼거 없나 뒤적이다 발견한 소설. tmi:이번달에 이북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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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전반적으로 다 맞다고 생각하는데 후회공.....? 후회공???????...... 후회...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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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준형(공)을 짝사랑하는 산호(수)... 어느날 좋아하는 마음을 주체하다 못해 화장실에서 자기위로를 하다가 공에게 딱 걸려 그 뒤로 둘은 포풍ㅅㅅ하는 나날을 보내는데...
감상 : 작가의 전작=아는 사람은 아는 <선생의 맛>... 그렇다 노개연성 노감정선 스토리 없이 오로지 떡만 치는 기승전떡의 대명사
공이 전작 메인공과 전반적으로 매우 흡사한데 여기 공이 훨씬 더 또라이에 미친놈이다 이샛기 머릿속엔 오로지 수와의 ㅅㅅ밖에없다 무묭이는 ㅅㅅ머신 공들을 좋아하지만.. 이샛기는 ㄹㅇ 대가리에 ㅅㅅ밖에 안 찬 놈임 머릿속엔 어떻게 하면 수랑 어디서 어떻게 붙어먹을지 생각밖에 없음
그리고 전작과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서브공이 어김없이 등장하는데 여기도 미친놈임 심지어 이샛기는 남이 먹는거 따먹는 취미가 있는놈임(ex.유부녀) 실제로 첨엔 수한테 관심없다가 공이 수 먹기시작하니까 관심가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공한테 들켜서 각막 하나 잃을때까지 쳐맞고 퇴장...
수는 처음에 공을 좋아했지만 뒤로 가면서부터는 이게 사랑인지 아닌지도 애매해짐.... 반대로 공은 수를 사랑한다고는 하는데 응 그거 사랑 아니야~! 그냥 미친 집착임 L이 1도 안느껴짐
나중에 공이 수 발목 부러뜨리고 아웃팅시켜서 국내에서는 학교다닐수 없게 만듬... 둘은 미국으로 같이 유학을 가게되는데 거기서도 공의 미친 집착과 포풍ㅅㅅ는 계속됨... 나중엔 수를 마약중독으로 만들어버림... 약 먹인 상태에서 기구플...
아무튼 이렇게 살다 어느날 수는 갑자기 공을 죽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공을 마약 치사량까지 먹이겠다는 계획을 짜게 되는데... (근데 이것마저도 마약중독상태라 오락가락함 종종 자기가 뭘 하고있는지 까먹음 모으다가도 내가 이걸 왜 모으고있지 이러는 수준) 약간 힐러에서 야바가 코카인 죽여야겠다고 독극물 모으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것같음 근데 얘는 진짜로 헤로인을 훔쳐다 모음
아침식사를 하면서도 난 당장 저것들을 니 오렌지주스에 타서 널 죽여버릴수 있어... 히히... 좀 안타까울 정도로 정신상태가ㅠㅠ.....
하지만 공은 이미 그 모든 사실을 알고있었다! 그와중에 하는생각 : 우리 수... 깜찍한걸? 몸 팔아서 구해온게 아니군 흡족^^ 기특^^ 그러면서 수의 희망을 부술 수는 없다며 수가 숨긴 헤로인을 슈가파우더+밀가루로 바꿔치기해서 있던자리에 다시 숨겨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뭘 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은 이러고 끝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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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맛처럼 떡씬만 적당히 즐기고 싶은 사람에겐... 괜...괜찮을 것 같기도... 사실 무묭이도 그거 기대하고 샀기 때문에 소기의 목적은 달성함,,,
기대를 놓고 보도록 하자 볼 사람들은 무묭이랑 약속하기 정상적인 L을 절대 기대하지 말기~!~!~!%!%!%!!!
전작처럼 절벽엔딩까진 아닌데 매우 혼돈과 공포 그 자체였음ㅋㅋㅋ이렇게 근본없는 섹스에 미친 공은 또 처음이네 ㅅㅂ참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