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하게 올라간 정장 바지 밑으로 드러난 하얀 발목과 맨발. 혈관이 비치고 뼈가 도드라지는 마른 발등. 상처 하나 없는 발바닥.
지나치게 희고 깨끗해서 외설적으로 느껴지는 발이었다.
발췌 퀴즈로 빼놨던 건데 같이 보려고 가져왔다 ㅋㅋㅋㅋㅋ
1권 첫페이지부터 나오는데 대체 어떻길래 저런 묘사가 나오나 했더니 일러보자마자 깨달았다ㅠㅠㅜㅜㅜㅜ 딱 저거 아니냐ㅠㅠㅠㅠㅠㅠ
지나치게 희고 깨끗해서 외설적으로 느껴지는 발이었다.
발췌 퀴즈로 빼놨던 건데 같이 보려고 가져왔다 ㅋㅋㅋㅋㅋ
1권 첫페이지부터 나오는데 대체 어떻길래 저런 묘사가 나오나 했더니 일러보자마자 깨달았다ㅠㅠㅜㅜㅜㅜ 딱 저거 아니냐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