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물 별로 안좋아하는데 화룡정점 워낙 재밌게 읽어서 화대 보는 중인데
호야소설은 한 3개 정도 읽었는데 대부분 초반에 개새끼~개아가 같은 공이다가 나중에 수한테 잡혀서
츤데레되거나 잘해주거나.... 이런 느낌의 공이였고 수는 좀 눈치없거나 소심한 타입들이였거든
근데 화대는 공,수 둘다 그전과 매우 다른 타입
화대에서는 리샤오(공)이 굉장히 쟈가운 느낌, 아직 입덕부정기이긴 한데
나중에 입덕을 인정하더라도 이놈이 수한정 착해질거 같진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수(수)는 직업-남창때문에 눈치가 빠른대신 굉장히 자낮, 리샤오한테 첫눈에 반했는데
쟤가 설마 나를 좋아하겠냐-> 그러니 손님으로라도 만나는거에 만족 -> 그게 리샤오를 더욱 빡치게 함
요즘 재밌게 보긴하는데 전작이랑 느낌이 달라서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