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017 나덬이 읽은 벨소설 후기들2.txt ㅅㅍㅈㅇ

무명의 더쿠 | 11-30 | 조회 수 9613

1편은 요기 >> http://theqoo.net/index.php?mid=ani&2=normal&category=498827950&page=7&document_srl=622979608


* 스포주의 (근데 거의 다 내 느낀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모든 이북은 리디에서 결제 

* 내 취향은 나도 잘 몰라 아무도 몰라... 존나 잡다함 ;ㅁ; 

* 키워드는 기억나는 것만... 

* 순서는 상관없이 최근 결제작 부터 시작


16. 이면의 사랑 ( 본편 3 + 외전 2권 / 본편만 읽음)

- 하드코어물, 능욕물, 감금물, sm 포함, 변태공 

- 떡떡 기승전 떡. 마찬가지로 욕구불만일 때 읽으면 조음. 공이 수를 너무너무 좋아해 정말 너무너무 좋아함 그래서 헤까닥 돌아부러. 단어들이 과한 느낌이 없잖아 있으니 취향 타는 덬들이 많을 듯. 꼭 미리보기와 리뷰를 보고 사길 바라. 


17. 마지막 창세기 ( 총3권 중 1권 중도에 하차)

- SF물, 군사물, 공과 수가 무슨 공수인지도 모르겠다

- 정말 윙스러운 작품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에 드는 SF물+군사물 찾기가 힘들어서 미리보기 보고 괜찮은 것 같다싶으면 거의 사는 편이긴 한데... 미리보기까지는 괜찮았는데 난 미리보기 이후엔 공이랑 수가 나오는 줄 알았지... ㅎㅎ... 그냥 계속 군부대 이야기 나오고 안드로이드 이야기 나오고 수가 누군지도 제대로 모르겠음. 세상을 구하는 안드로이드가 있긴한데 얘가 수인가.... 중도하차함 


18. E의 펫숍 ( 1권 + 반혼체설정집) + 외전으로 벽색 악마의 펫숍 (1권)

- 판타지물, 

- 흥미로운 세계관이었습니다... 반혼체... 약간 섹피 느낌 나기도 한데 그거랑은 다른 느낌? 반인간과 반동물이 서로를 만나 짝을 이루고 반려를 맺게된다는 세계관... 수가 반동물들을 보살피는 펫숍에서 일하면서 만나는 반혼체 커플들의 이야기를 단편적으로... 풀어나갔어. 나중에는 수 이야기도 나옴 ㅇㅇ 맨 뒤에. 설정집은 정말 설정집이고 안에 펫숍에 나온 반혼체에 대한 설명들이 들어있습니다... 굳이 살 필요는 없을듯. 외전으로 나온 벽색 악마의 펫숍은 단편 이야기었던 것 같아 (잘기억안남 맨 뒤에 E의 펫숍 수 이야기가 짧게 외전으로 나와있어서 그거 읽을라고 샀슴다 외전 짤막하니 굳이 필요없는 덬들은 외전도 패스해도 될듯


19. 말하기, 듣기, 쓰기 (총3권 / 본편2 +외전1)

- 캠퍼스물, 작가수, 미인수, 다정공

- 제가 또 작가수 좋아해서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캠퍼스물 중에서 좋아하는 작품. 공이 수 팬인데 수한테 모르는 척 함. 근데 수는 공이 팬인거 알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수가 어리벙벙하고 귀여웠어 공은 수 좋아해서 집착도 살짝씩 하고 그럽니다... 알콩달콩 무거운 분위기도 없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 ! 재탕 가끔씩 함


20. 돌아가는 길 (총1권)

- 황제공 , 차원이동물, 집착공, 계략공

- 그래요 전 돈많고 능력있는 공 좋아해요 그래서 샀어요. 근데 의외로 황제공 키워드만 들어가면 유치해지는 글 너무 많은 것 같아. 이 책도 그 중 하나라고 꼽습니다... 수가 공 어릴때 차원이동 해서 같이 놀아주다가 어느날 차원이동 안함. 그러다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차원이동 해보니 공이 어머 황제가 되어있네~~ 공은 그동안 수에 대해 집착을 점차 불려나가고.... 이런 클리셰덩어리..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들... 네 재미가 없었어요. 유치했어요. 감정선이 널뛰기를 합니다. 재탕 안했음 사실 그리고 결말 전에 하차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취향의 집합체 (총1권)

- 여장, 단체ㄱㄱ, SM, 신체변화 조금, 이종족플레이 

- 떡을 원하신다면 바로 이작품... 단어와 키워드가 취향이 많이 갈릴 거라고 생각하니 꼭 미리보기를 할것... 하지만 기승전 떡 밖에 나오지 않으므로 떡을 보고싶다면 이 작품을 추천합니다. 


22. 로함의 열쇠 (총 5권 중 1권에서 중도하차)

- 차원이동물, 집착공, 무심수

- 무심수라고 되어있고 초반엔 무심수라고 생각했으나 1권 중반부를 타고 넘어갈 수록 수를 쥐어박고싶었습니다. 징징수야 징징수. 1권 자체로는 문체도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는데 너무 질질 끄는 느낌이 있었고, 공과 수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가 않았어. 공은 수한테 계속 집착하고 수는 집 가고 싶어서 계속 도망가려고 하고 공 싫어하고. 이 부분이 너무 루즈하게 나한테 느껴졌었음. 


23. 과잉 보호 구역 (총3권)

- 현대물, 의사공, 병약수, 친구-->연인, 집착공

- 수가 많이 아픈데 공이 그런 수한테 계속 집착하면서 서로 친구로 자라나. 공이 수를 위해 의사가 됨. 의사가 된 공이 수를 보살피면서 사는데, 수가 좀 짜증나고 답답한 수야 계속 자기자신을 못살게 굴면서 주변인들한테도 뭐라그래. 중도하차하지 않은 이유는 공과 수의 감정선이라던가 그런게 괜찮았고 나름 문체도 좋았음. 술술 읽힌달까. 수 아빠하고 공가족하고 문제가 있는데 그 부분이 나올때는 잘 집중이 안되긴했어. 굳이 추천하지는 않지만 별로인 작품은 아니었음. 킬링타임 용으로 좋을 것 같아. 다시 손은 잘 안가더라


24. 탐색전 (총3권 / 본2 +외전1)

- 캠퍼스물, 여우공, 무심수, 집착공

- 캠퍼스 물 중에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작품. 일단 씬이 그렇게 많이 나오지는 않고 공&수와 다른 주변인물? 등장인물? 들과의 관계성...을 풀어나가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 그러면서 수에 대한 공의 감정도 서서히 바뀌고. 공의 감정이 변하는거나 이야기가 진행되는게 평이하게 흘러가고 쉽게 읽히는 작품이었음.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씬을 괜찮게 쓰신다는 생각... 가끔 재탕함. 


25. 입실론 (총7권 /본5 +외2), 본편2권까지 읽고 하차

- 초능력물, 사랑꾼공, 능글공, 강수 

- 본편 전권을 다 샀는데... ^^ 2권까지 읽고 하차한 그런 작품입니다... 볼때마다 돈이 아까워서 눈물이 날지경. 일단 글이 유치해서 잘 넘어가지 않았음. 공과 수를 둘러싼 배경이 매력적임에도 불구하고... 질질 끄는 루즈함과 유치함.문체가 유치한 것  같지도 않고 키워드가 유치하지도 않은데 그냥 글이 전체적으로 유치했어... 대신 공이 확실히 집착을 해주기는 합니다. 진짜 5권까지 다 왜샀지? 분명히 포인트백해서 샀었을거임 ㅅㅂ 미리보기까지는 괜찮았는데 뒤로갈수록 읽히지가 않았습니다. 올해의 과소비 인정? ㅇㅇㅈ


26. 생존기(총3권/본2 + 외1)

- 시리어스물, 능욕공, 집착공, 무심수

- 어릴때 수가 병원 옥상에서 죽으려고 했는데 거기서 공을 만나. 공이 수한테 10년 뒤까지 살아있으라고 내기를 하다가 10년 뒤에 만남. 그동안 공이 계속 찾고있다가 수랑은 일적 관계로 만났는데 처음에 만났을 때는 수가 그 애인지 전혀 모른다능. 좀 유치한 부분이 없잖아 있었고... 공과 수의 감정선을 잘 캐치 못했습니다... 캐릭터들이 매력있기는 한데 잘 어우러지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 그냥 저냥 후루루루룩 읽을만은 했어. 재탕은 잘 안함


27. 가면의 연인(총4권 / 본3 +외1)

- 할리킹, 오메가버스, 근친물(배다른), 도망수, 임신수, 집착공

- 일단 키워드 딱 보면 감이 오지 않니? 응 클리셰범벅이야. 물론 클리셰가 덕지덕지 붙음에 따라 다음 내용 다 미리 예측 가능하구요, 유치한 부분이 없잖아 있었음... 대신 모든 클리셰를 다 때려부음에 따라오는 만족감정도는 얻을 수 있다고 생각. 공이 수를 좋아하긴 하는 것 같은데 언제부터 수가 그렇게 좋았는지는 잘 모르겠어. 감정선이 널뛰기 하지는 않지만 중간중간 구멍이 있는 느낌. 가끔 심심할때 재탕할 정도


28. J, 너에게 (총2/ 본1+외전1) 본편 중간에서 중도하차

- 할리킹, 음악수, 스폰서물

- 뻔하디 뻔한 내용입니다. 우울한 분위기가 미리보기에서 저를 유혹하여 구입하였지만 그것은 다 페이크. 문체가 전반적으로 유치하고 이야기에 빈틈이 많은 느낌. 후루룩 읽어나갈 수는 있는데 후루룩 읽어나가기도 귀찮았어. 


29. 종말을 위한 다정한 충고(총3/1권에서 중도하차)

- 판타지물, 피폐물, 집착공

- 신들의 이야기인데. 신들이 꼭 인간처럼 나와. 무게감은 없고 진짜 인간같이 ㅇㅇ 중도하차한 가장 큰 이유는 삽질이 너무 심하고... 문체가 유치해서 잘 읽혀지지가 않았어. 그래서 중도하차했음. 키워드는 나쁘지 않았는데... 미리보기 꼭 읽고 고민해보렴 덬들


30. 체이스 더 드래곤 (총1)

- 집착공, 짝사랑수, 판타지에 현대첨가, 굴림수, 살짝 감금

- 솔직히 표지에서 별점 다 깎아버리고 싶었다. 제가 상상한 공이랑 수는 저렇지 않았는데요... 일단 글이 수가 도망가서 공하고 다시 만난 시점에서 시작되고 둘의 과거 이야기는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아. 가끔 회상되는 정도? 도망간 수를 데려오고 나서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임. 일단 뻔한 내용이지만 그래도 술술 읽히고 킬링타임으로 좋을 것 같다는 생각. 가끔 재탕함


31. 장미와 사막 (총3/ 본2+외1) 본편1에서 중도하차

- 임신수, 판타지물

- 아 시벌 임신수라고 해서 샀는데 공과 수가 매력이 없고, 글이 유치하며, 뭉텅뭉텅 글이 전개되는 기분... 이야기가 흘러가면서도 뭔가 읽을거리를 주고 넘어가야하는데 그냥 폭포수 떨어지듯 지나가는 그런 느낌이었어 ㅋㅋㅋㅋㅋㅋ 무슨 느낌인지 알겠니 덬들아...? 내가 진짜 왠만하면 임신수 정말 좋아해서 설렁설렁이라도 읽는데 이건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중도하차했음


32. 중력(총4권)

- 현대물, 기자공, 회사원수, 시리어스물

- 보통 기자키워드 나오면 수가 기자인 경우가 많은데 이건 공이 기자더라구. 사실 글이 후루룩 읽을만한 글은 아니었고. 문체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지만 사건들이 나와서 좀 분위기가 무겁게 느껴지는 글이었어. 수가 어렸을때 살인죄로 감옥에 갔다가 나와서 사회에서 일하다가 공을 만나서 둘이 이제 감정을 확인하고 막 그러는 순간 공이 알아버린거임...수가 공의 동생의 죽음에 연관이 있다는걸.... ㅠㅠㅠ 따흑.. 주된 사건은 저거고 그래도 해피엔딩이야. 글은 괜찮은데 분위기랑 문체가 무거워서 그런가 손이 많이 가는 작품은 아니더라구. 그래서 재탕은 하지 않음. 그리고 공과 수의 감정선이 그렇게 많이 나오지도 않아. 


33. 모럴리스 1부, 2부 (총4권)

- 판타지물인가 SF물인가, 다공일수(공5 수1), 능욕공, 씬 多, 집착공

- 이야기가 진행되면서도 떡을 찾으신다면 이 작품이 있습니다. 예 그리고 다공일수 ~~ 씬이 많지만 전체적으로 글의 분위기가 섹시하다고 느꼈음. 씬이 많아서 섹시한건가.... 야하고 공과 수의 캐릭터들이 분명하고, 술술 잘 읽히고 결말도 확실해서 좋았어. 킬링타임으로 좋습니다. 가끔 재탕함 


34. 수집가의 방 (총1권)

- 할리킹, 변태공(메이드복장좋아함)

- 짧고 귀여운 글. 킬링타임용으로 좋은데 중간에 공 전 약혼녀가 나오거든? 근데 얘가 글 분위기 산통 다 깨놓음. 굳이 얘를 등장시켰어야 했을까 싶은 의문감... 진짜 와장창창 유리창 깨듯 깨버려. 그 외에는 야하고 귀엽고 공과 수의 이야기는 좋았어. 그리고 중간 중간 글이 모스부호마냥 뚝뚝 끊기는데 그냥저냥 괜찮았음. 많이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었어 


35. 부러진 검의 궤적(총2/1권에서 중도하차)

- 판타지물, 술탄공, 기사수였지만노예수, 도망수

- 하차한 가장 큰 이유는 유치해서... 문체가 유치해서... 미모를 표현할때마다 내 오글거리는 손발을 펼수가 없어서... 그리고 수의 감정선이 널뛰기판이라서... 대체 언제 공한테 사랑에 빠지게 되걸까? 수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작가님만 아실듯 . 



오늘 리뷰 적은건 대체적으로 불호작들이 많았어. 돈아까웠던 작품들 흑흑 ;ㅁ;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들이니까... 오늘 리디 캘린더 나온다 만세 !!!!!!!!!! 다음달에는 제발 건질 것 좀 많았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 안적은 작품들 많아서... 틈틈히 적고 또 후기 들고올께...덬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냇 !!!!!!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5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소설/웹툰/드씨/벨드/벨게임 등 모든 1차 BL 언급 가능❤️ 65
  • 비엘 장르가 궁금하거나 막 입덕한 뉴비들을 위한 정리글 37
  • *.:。✿*゚¨゚✎・✿.。.:* BL방 공지 *.:。✿*゚¨゚✎・✿.。.:* 34
  • 1차상업BL카테 안물안궁 리스트 (feat. tmi) 25
  • 1차상업BL 카테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작품의 기준 (상업비엘이란?) 22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에보니 00:48 확실히 손 상태가 좋아. 거의 최상?
    • 22:41
    • 조회 1
    • 잡담
    • 도둑들 1부 전무옵 미쳤구나
    • 22:40
    • 조회 9
    • 잡담
    3
    • 도둑들 390. 무명의 더쿠 = 6덬 2026-04-04 22:26:58 이거 약간 강주한이 함정파고 뵹아리 앞에 먹이를 뿌려뒀는데 뵹아리가 쭁쭁 쪼아먹으면서 강주한한테 가고 있는거 같은데
    • 22:39
    • 조회 13
    • 잡담
    2
    • 도둑들 강전무(❛ጥ❛ )
    • 22:39
    • 조회 8
    • 잡담
    2
    • 적해도 드씨… 너무나 마약근절 공익광고인 것…
    • 22:38
    • 조회 16
    • 잡담
    1
    • 도둑들 강주한 인내의 왕임 그러니까 첫키스 하선우한테 받으려고
    • 22:38
    • 조회 11
    • 잡담
    3
    • 도둑들 123 들으니까 또 두근거림
    • 22:37
    • 조회 13
    • 잡담
    3
    • 도둑들 진짜 선우가 선택하게 만든다는 게 미쳤음
    • 22:37
    • 조회 11
    • 잡담
    4
    • 도둑들 아니 단관이 순식간에 끝남
    • 22:36
    • 조회 11
    • 잡담
    4
    • 도둑들 미슐랭 뵹스타 받은 뵹스토랑 겨우겨우 예약해서 간 후기
    • 22:36
    • 조회 14
    • 잡담
    4
    • 에보니 에보니가 좋다..........트도화가 좋다.........
    • 22:36
    • 조회 11
    • 잡담
    2
    • 도둑들 춉 - 들숨
    • 22:35
    • 조회 11
    • 잡담
    3
    • 도둑들 123트랙은 정말 도둑들의 근본(❛ጥ❛ )
    • 22:35
    • 조회 13
    • 잡담
    3
    • 도둑들 냠냠 (๑❛⤙❛๑)🍽
    • 22:34
    • 조회 16
    • 잡담
    4
    • 발화 유타야ㅠㅠㅠㅠㅠㅠ ㅅㅍ
    • 22:34
    • 조회 9
    • 잡담
    1
    • 핲라 으이고 으이구
    • 22:32
    • 조회 7
    • 잡담
    1
    • 뱀굴 제발 나 죽으면 서재 자동폭파 시켜줘
    • 22:31
    • 조회 14
    • 잡담
    1
  • 1
    • 마새마 아 유안이 진짜 너무 기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30
    • 조회 10
    • 잡담
    1
    • 삼밤 할인트 까먹을뻔
    • 22:29
    • 조회 21
    • 잡담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