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의밤 옛날 그 오두막처럼 지금 둘이 있는곳도 https://theqoo.net/bl/613722468 무명의 더쿠 | 11-16 | 조회 수 95 아무도 오지않고 아무도 모르는곳이네 비록 겉으로만 평화지만 이 평화가 깨어지지않고 최대한 오래가기를ㅜㅠㅠㅠㅠㅠ 듣는사람도 없고 아는사람도 없고 아무도 그들을 비난하지도 않았다 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