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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919 삼천의 밤 오늘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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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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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길 걸었네..


아픈데도 신경질 뻑뻑 내면서도 에런이 그거 다 참고 맥퀀 받아주고 ㅠㅠㅠㅠㅠ


그 사이사이 아파서 궐련은 계속 피어대는데 아 이남자 분명 수인데 왜이리 내 맘 선덕거리게 하냐고ㅠㅠㅠ


둘이 빵굽하고 이야기 하는데 별거 아닌 이야기가 왜 이렇게 막 그러지? ㅠㅠㅠ 마냥 달콤한 이야기도 아닌데 ㅠㅠㅠㅠㅠ


널 건드리는 사람은 다 죽이겠다고 맥퀀이 말하니까


에런 또 거만하게 사르르 웃으면서 좋다고 하는데..


얘네 왜이리 텐션 터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공작이 오두막 정체를 알게 되서 무묭이 심장 진짜 터져벌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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