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 있음! -
진짜 힐러하면 오로지 차이석만 바라보는 순정수 야바
(과거는 문란했을지 몰라도) 야바를 알게된 이후에는 오로지 야바 하나만 바라보는 순정공 차이석
이 둘은 진짜 누가 더 사랑이 무겁고 가볍고를 말할 것도 없이 둘 다 쌍방윽로 오로지 순정만 넘치는 공수라 더 이쁨 ㅠㅠㅠㅠㅠ
이 와중에 찌통넘치는 우리 야바 대사들 좀 봐줘라봐줘 ㅠㅠㅠㅠㅠㅠ

파라디소라는 업소에서 관리되서 살아가는 야바.
파라디소의 가수들의 머릿속에는 모두 다 칩이 심어져 있음
자체적으로 매기는 벌점이 1000점이 되거나, 까딱해서 관리하는 사람들한테 밉보이면 칩이 터져서 죽게됨 ㅠㅠㅠㅠㅠㅠ
근데 야바는 그 모든 죽음의 위험을 다 무릅쓰고 차이석을 만남.
자기 목숨의 결정권 = 강기하
강기하가 수틀리면 버튼 하나로도 야바가 어디에 있든 죽일 수 있다는 걸 야바 스스로 알면서도 모든 규칙 다 어기고 목숨걸고 차이석을 만나 ㅠㅠㅠ
진짜 목숨 걸고 사랑하는 야바 ㅠㅠㅠㅠㅠㅠ

차이석이 하는 한마디한마디 늘 기억에 다 담고 있는 야바..
차이석이 야바를 모를 때라 야바 혼자 짝사랑할 때에도 차이석 표정, 말 한마디한마디 다 야바는 기억에 담고 잊지 않으려 해.

(파라디소의 일로) 차이석을 만나러 가기 전날.
차이석을 만날 수 있는 아침을 자지도 않고 기다리고 있는 야바 ㅠㅠㅠㅠㅠㅠㅜ
아 진짜 찌통 ㅠㅠㅠㅠㅠㅠ 이거 너무 찌통이고 야바 예쁜데 안쓰럽고 ㅠㅠㅠㅠㅠㅠ
새벽 3시에도 밖에 바라보면서 '차이석을 만날 수 있는 내일'을 기다리는 거 너무 찌통이야 ㅠㅠㅠㅠㅠ

차이석을 만날 수 있다면 목숨 다 버릴 수 있는 야바 222222222
1000점이 되면 야바는 죽게됨.
그렇기 때문에 벌점이 999점이 되면 차이석을 만나러 가겠다는 말이 더 안타까움..
어차피 강기하 허락없이 차이석을 만나는 것 자체가 벌점을 받는 거니까..
죽기전에 차이석 눈에 담고 죽고 싶다는 야바 소원인거라... 죽음을 각오하고서라도, 죽기 직전에라도 차이석을 보러 간다는 야바 ㅠㅠㅠㅠㅠ
999점이면 그냥 다 포기하고 몸사리며 살면되는데..
목숨 다 버리고 오로지 마지막 차이석 눈에 담으러 간다는 야바 말이 진짜 순정 ㅠㅠㅠㅠ 근데 찌통 ㅠㅠㅠㅠㅠ 야바야 ㅠㅠㅠㅠㅠㅠ 내새끼 ㅠㅠㅠㅠㅠㅠ

야바의 인생은 그냥 차이석 그 자체임.
차이석만 보고 차이석만 생각하는 야바 ㅠㅠㅠㅠ

차이석을 만나는 모든 순간 목숨을 거는 야바 3333333
언제 죽어도 이상할 것 없는 상황에서도 차이석과 함께있고 싶은 야바 ㅠㅠㅠ
진짜 (물론 강기하가 야바를 죽이지 못하겠지만) 항상 목숨 걸고 자기 목숨보다 차이석을 더 사랑하는 순정남임 ㅠㅠㅠㅠㅠ

자기가 살아온 모든 게 자기의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는 망상일까봐..
근데 이 와중에도 차이석조차 망상일까봐 두려워서 패닉을 일으켰던 야바 ㅠㅠㅠㅠㅠㅠㅠ
파라디소 안에서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약 먹어가며 버티는 야반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이석도 자기가 만들어 낸 허상일까봐 새벽 골목길 뛰어가면서 내내 차이석 이름만 곱씹었던 야바 ㅠㅠㅠㅠㅠㅠ
이 이후에 '이석아, 니가 준 약 이상해..' 라는 야바 명대사가 나오는데.. 진짜 너무 찌통이고 너무 슬퍼 ㅠㅠㅠㅠㅠㅠ

야바에게 있어 차이석의 의미 ㅠㅠㅠㅠ
진짜 야바의 인생은 차이석 그 자체임 ㅠㅠㅠㅠ

차이석을 위해 더 안전한 길을 선택해야 한다는 야바..
그냥 모든 행동이 다 차이석을 위한 거임.. 진짜 ㅠㅠㅠㅠㅠㅠ 너무 순정 넘쳐 ㅠㅠㅠㅠㅠ

자신이 감금된 순간에도 차이석 생각만 하는 야바..
야바는 자존감이 매우 낮아.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에 던져져서 살아왔고..
그래서 차이석이랑 사랑을 하면서도 꾸준히 불안해하고 걱정하는데..
자기가 납치되서 감금 당했는데 그 와중에도 차이석이 자신을 잊어가고 있을까봐 그 하나만 걱정하는 야바 ㅠㅠㅠㅠㅠㅠ

난곡동 사건에서 차이석의 죽음을 눈 앞에서 바라본 야바 ㅠㅠㅠㅠ
언젠가 이 고통을 잊을 날이 오겠지만.
그 날이 오기 전에 살고 싶어질 날이 오기 전에 지금. 죽음을 선택하겠다는 야바 ㅠㅠㅠㅠㅠ

그리고 차이석을 안고 노래를 불러줌.
ㅡ 내가 너의 죽음이 돼 줄게.. 라 말하는 야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이석이 죽음이 되어준다는 야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자신의 힐러로서의 능력을 오로지 차이석을 살리는데 쓰고 (힐러는 사람을 살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만큼 자신의 목숨을 갉아먹음..)
자신이 대신 죽어감 ㅠㅠㅠㅠㅠ
그러니까 차이석을 살리고 자기가 대신 죽음을 선택한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힐러는 자기 목숨을 갉아먹으며 능력을 쓰는거니까.. 이미 죽은 차이석을 살리고 자기는 죽는 걸 선택한거야. ㅠㅠㅠㅠㅠㅠ
심장에 열덩이가 뭉치고 그래서 쓰러지는 순간에도.. 죽을 수 있는 순간에도
차이석의 심장이 다시 뛰는 걸 보고 웃으며 쓰러지는 야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목숨 내어주고 웃는 야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내새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제로 차이석은 며칠 정도 혼수상태였다가 깨어났지만 야바는 차이석을 살린 댓가로 20일이 넘게 의식이 없이 누워있었음.
까딱했음 진짜 위험할 뻔 했어 ㅠㅠㅠㅠㅠㅠㅠ

차이석이 말하는 야바..
차이석에게 뭐 하나라도 더 줄 수 있는 게 있을까 늘 관찰하는 야바 ㅠㅠㅠㅠㅠ 그거 알고 매번 감동받는 차이석 ㅠㅠㅠㅠㅠ
행쇼해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야바는 본능처럼 노래하는 걸 좋아하는데.. 자기가 목소리를 찾으면 자기 목소리로 살린 차이석이 또 죽을까봐 목소리를 찾지 않으려 함
그러다가도 팔에 마비 오고 이런 차이석 볼 때마다.. 자기가 고쳐주면 좋겠다고 매번 우울해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이석이 말하는 야바 2222222
사실 생활을 보면 제멋대로 고양이 야바가 차이석을 휘두르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되돌아보면 모든 걸 차이석에게 맞춰주는 야바 ㅠㅠㅠㅠㅠ
그리고 그걸 너무 잘 알고 있는 차이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인생공 = 차이석
내 인생수 = 야바 인데..
진짜 이 둘이 좋은게 서로가 서로 아니면 죽을 꺼 같은 애들이라.. 실제로 목숨도 내놓음 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순정수 야바에게 한표를 주지 않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