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부분 내용: 서주가 밖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해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잠을 못자는 등 상태가 더 심각해진 우진이(..)
전화 통화 중 울면서도 의부증 증세를 한껏 뽐내는 우진이와의 통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린 서주. 그에 우진이는 당장 집으로 달려와 현관문에 자물쇠 두개를 꼬물꼬물 달아버린다.

가둔거 아니에요 ㅡ3ㅡ


사과를 너무 잘해서 더 환-장
꾹꾹 참고있던 화가 폭발한 서주(서주 그 성질머리에 오래참았다. 진짜 참사랑 트루럽)


강화유리드립.. 제발...

그만...그만혀...!! 우진아...!!
이 외전이 나온 후 보다못한 알라딘의 짧은 외침

우진아 너 더 심해졌어ㄷㄷ...
~짱구는 말려도 우진이는 못말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