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중반까지 참고보다가 도저히 이야기나 캐릭이 안 맞아서 눈물의 하차
현재로 와서 이야기가 진행되면서도 너무 도돌이표야 똑같애
권무진 캐릭 멋있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잘 모르겠고 수가 공이랑만 붙으면 너무 쨍쨍거려서 하차 ㅠ
딱 하나 건진거 '씨발새끼 이거 네가 만든거 맞아' < 이 김밥씬 딱 하나 좋았다고한다
이 작가 중력도 세트로 질러놨는데 ㅠㅠㅠ 이건 괜찮겠지 ㅠㅠㅠㅠㅠ
2권 중반까지 참고보다가 도저히 이야기나 캐릭이 안 맞아서 눈물의 하차
현재로 와서 이야기가 진행되면서도 너무 도돌이표야 똑같애
권무진 캐릭 멋있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잘 모르겠고 수가 공이랑만 붙으면 너무 쨍쨍거려서 하차 ㅠ
딱 하나 건진거 '씨발새끼 이거 네가 만든거 맞아' < 이 김밥씬 딱 하나 좋았다고한다
이 작가 중력도 세트로 질러놨는데 ㅠㅠㅠ 이건 괜찮겠지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