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매니저고 공이 원래 알던 사인데 직장상사로 엮인다고 해서 재밌을거 같아서 시작했는데
고딩 때 내용 나오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수가 갑자기 왜 ? 옥상에서 그 담배 하나 때문에 동갑한테 저렇게 끌려다니고 어물쩍 다 허용하는게 어이가 없숴..
차라리 다른 약점 잡혀서 질질 끌려다닌 거면 모를까 갑자기 저거 하나로 다 허용해
수가 장학생이고 똑똑하다면서? 공부머리만 똑똑하고 저런 쪽(...)으로는 아예 인식이 없는건가? 공이 하는짓을 다 참고있어 첨부터 ㅋㅋㅋ
공이 갑자기 하는 짓도 어이없고 ;; 고등학생이 벌써부터 방학 때 뭐하는 짓??? 기업 전무 정도 되는 것도 아니곸ㅋㅋㅋ
공이랑 있으면 심리적 안정을 느끼고 이런 것도 별로 나오지도 않음 급급전개
전개가 어쩜 이렇게 ...... 속으로 공을 짝사랑이라도 하다가 저렇게 엮이는 것도 아니고 이게 머여
당혹스럽다 당혹스러워 현재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긴 읽겠지만...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