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 있는데 한명은 뒷담을 너무 많이 하고 다니고
다른 한명은 애초에 조직생활 자체가 안맞는 사람임
둘이 사이 좋을 때 나 빼고 둘이서만 놀더니
둘이 사이 안 좋아져서 일 얘기 할 때마다 사람 곤란하게 만들었음
근데 지금 보니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사이가 다시 조금은 원복된듯?
그래 니들끼리 지지고 볶고 나 피곤하게 좀 만들지 마라
뒤에서 나 엿먹이려고 작당질만 하지 말고..
실제로 뒷담하던 사람 나랑 사이 나쁘지 않았는데 호시탐탐 나 엿먹이려고 했던 거 조직생활 안 맞는 사람이 나한테 알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사람들 둘 다 나보다 나이 훨많은 중년들이심.....
인간이 추해지면 저렇게 추해질 수 있구나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