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욕구보다는
자기보다 못하는 멍청한 놈들이 위에 있는게 싫어서 짓밟고 올라가는 느끼이었거든.
정복욕?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이거 빼고는 딱히 삶에 재미가 있다 이런 건 없어 보임... 정을 주는 것 자체를 하지 않아서.
자기보다 못하는 멍청한 놈들이 위에 있는게 싫어서 짓밟고 올라가는 느끼이었거든.
정복욕?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이거 빼고는 딱히 삶에 재미가 있다 이런 건 없어 보임... 정을 주는 것 자체를 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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