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머리 너무 긴데 미용실 가기는 돈아까워서 안자르고 있었더니 엄마가 본인이 잘라줌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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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조회 수 122
아빠 머리를 엄마가 잘라줘서 집에 가위도 있고 그래서 잘라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숭겅숭겅 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똥머리하고 사니까 그닥 티는 안나는데 볼때마다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똥머리하고 사니까 그닥 티는 안나는데 볼때마다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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