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친구분한테 밤을 한보따리 얻어오셨는데 삶아서 하나 먹어보니까 하나도 안단거야
근데 꼬순맛은 좋길래 속살만 싹 파가지고 밤잼 만들었거든
불앞에서 25분간 계속 냄비 박박 긁으면서 휘저을땐 너무 덥고 아 괜히 일벌렸나 후회도 쪼금 했는데
우유 따끈하게 데워서 크게 두스푼넣고 밤라떼 먹고있자니 그래도 잘했다 싶당 ٩(ˊᗜˋ)و
근데 꼬순맛은 좋길래 속살만 싹 파가지고 밤잼 만들었거든
불앞에서 25분간 계속 냄비 박박 긁으면서 휘저을땐 너무 덥고 아 괜히 일벌렸나 후회도 쪼금 했는데
우유 따끈하게 데워서 크게 두스푼넣고 밤라떼 먹고있자니 그래도 잘했다 싶당 ٩(ˊᗜˋ)و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