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좋도록 벨툰 추천했단 말야?
첫 코인 내가 충전해주고! 당시 재밌게 보던 벨툰 추천하고 친구도 처음엔 재밌게 봤음
근데 갑자기 휴재가 시작된거임…
내가 존맛이라며 추천한 것 중에 한 반절이 번갈이 가며 지각 휴재를 반복한거임 (›´-`‹ )
친구가 한 반년도 안되게 벨툰 덕질 해보려다가
냉정한 평 남기고 자기 취미 생활로 돌아감
이거 뮤지컬이나 콘서트 였으면 펑크인거라고
연재라는 특징이 있고 매체가 다르지만 미완결 작품은 추천을 주고 받는 게 아닌 것 같다
+
펑크를 자주 내는 작품에 (나왔을 때의) 완성도 운운을 할 일이 아니다 펑크가 잦다는 것이 완성도가 떨어지는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향껏 재밌게 보는거지
펑크에도 불두하고 완성도 높다고 작품성 자체를 칭찬하는건 아닌 것 같대
친구랑 대화하고 나서 내가 벨판 있으면서 지각 휴재 등등에 너무? 익숙해져있었다는걸 알게됨 ㅜㅜ 그후로 벨덕질 영업을 못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