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할머니랑 둘이 살다가 할머니 여의고
할머니가 고등학교 졸업만은 해달라는 말 때문에
죽지도 못하고 꾸역꾸역 사는데
학교 안 왔다고 찾아온 친구 말에 화들짝 놀래서
또 초상 치르게 생겼다고 진작에 내쫓았어야 했다면서
문 따고 들어가서 애가 열나고 아픈거 보고도
그냥 쉬면 된다고 병원도 안 데려가고 나갔어
너 무 해 ༼;´༎ຶ༎ຶ༽
할머니가 고등학교 졸업만은 해달라는 말 때문에
죽지도 못하고 꾸역꾸역 사는데
학교 안 왔다고 찾아온 친구 말에 화들짝 놀래서
또 초상 치르게 생겼다고 진작에 내쫓았어야 했다면서
문 따고 들어가서 애가 열나고 아픈거 보고도
그냥 쉬면 된다고 병원도 안 데려가고 나갔어
너 무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