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강님 나레이션은 대사를 읽는게 아니라 정말 마음속 목소리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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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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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듣고 있으면 빠져들어
슬픈 장면에서는 막 내 가슴도 미어질 것 같고 막 그래
사랑에 빠진 장면에서는 나도 설레고 마음이 저리고 그래
듣다보면 막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있어
지헌이도 그렇고 수겸이도 그렇고 문강도 그렇고...
걍 나레장인이 끓여주시니 당연하지만...
(물론 다른 작품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