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아침부터 까칠한 동료한테서 너무 싫은 소리를 들었는데 https://theqoo.net/bl/4369628415 무명의 더쿠 | 08:37 | 조회 수 197 듣고나서부터 가슴이 너무 뛰고 숨이 잘 안 쉬어져..지금은 화장실에서 찬물로 손 씻고 변기에 앉아있는데 계속 이러면 어떡하지.. 눈물 날 것 같아서 못 나가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