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는 나 깎아내리고 개무시하는 놈들 엿먹이겠다는 생각으로 해야 한다고... 발밑에 기게 만들겠다는 생각으로덤벼야 한다고 말하는데 그때 목소리가 엄청 단호하면서도 도발적이었어.... 엄청 섹시함
내가 막 벅차오름............ 저렇게 말해주는 사람 있으면 세상 무서울게 없을 듯...
승곤님은 이럴 때 톤이 진짜 기가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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